screen 전문 블로거
안녕하세요, 석재훈입니다. 오랜 시간 영상 비평과 인문학 칼럼을 쓰며 스크린 속 찰나의 장면이 우리 삶에 건네는 따뜻한 울림을 탐구해 왔습니다. 현재는 '글로카이트'에서 대중문화와 인간 본성의 접점을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어요. 영화가 비추는 세상의 풍경을 여러분과 다정하게 나누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