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reen 전문 블로거
안녕하세요, 길현수입니다. 수십 년간 영화관 영사 기사로 필름의 온기를 직접 전해왔고, 지금은 OTT 홍수 속에서 우리가 꼭 마주해야 할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기록하는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입니다. 스크린 너머의 화려함보다 그 속에 담긴 삶의 궤적과 윤리적 고민에 깊은 애정을 쏟으며, 여러분과 따뜻한 영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