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reen 전문 블로거
안녕하세요, 도현수입니다. 15년간 영화와 미디어 속 인간의 가치를 탐구해온 칼럼니스트로서, 스크린이 우리 삶에 건네는 따뜻한 통찰을 나누고 싶습니다. 최근에는 OTT라는 새로운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, 기술이 어떻게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낼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며 매일 새로운 글을 쓰고 있습니다. 앞으로 제 공간에서 여러분과 영화로 마음을 나누고 싶어요.